본문 바로가기
사회

【인터뷰】“대구 사람들 친절하고, 도시 깨끗해요”…세계마스터즈 선수들이 본 대구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구를 찾은 외국인 선수들이 경기장 밖에서 경험한 대구의 모습을 이같이 평가했다. 선수들은 대구의 도시 규모와 교통, 공원과 운동시설은 물론 쇼핑과 전통시장, 시민들의 친절함까지 다양한 경험을 전하며 대구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인터뷰】“대구 사람들 친절하고, 도시 깨끗해요”…세계마스터즈 선수들이 본 대구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구를 찾은 외국인 선수들이 경기장 밖에서 경험한 대구의 모습을 이같이 평가했다. 선수들은 대구의 도시 규모와 교통, 공원과 운동시설은 물론 쇼핑과 전통시장, 시민들의 친절함까지 다양한 경험을 전하며 대구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28일 대구 도심에서 만난 외국인 선수들에게 대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을 묻자 가장 많이 나온 답은 ‘사람’이었다.

슬로바키아에서 온 한 참가자는 “대구는 우리가 익숙한 도시보다 훨씬 큰 도시”라면서도 “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일행 중 한 명은 9년 전에도 대회를 위해 대구를 방문한 경험이 있다며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라고 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