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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항만공사,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1차 참여자 모집

올해 인천항만공사는 전년도와 완전히 차별화된 신규 과제들로 항만물류를 비롯해 ▲인천 섬 관광 콘텐츠 개발, ▲AI 활용 업무 자동화, ▲AI 활용 해양 오염방지 홍보물 제작, ▲공공기관 교육 게임화(Gamification)...

인천항만공사,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1차 참여자 모집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이경규)는 인천지역 청년들에게 공공분야, 항만 분야 직무경험 제공을 위해 ‘2026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프로젝트형)’ 1차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지역 소재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거나 인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1차로 12개팀(48명)을 모집하며, 2차로 3개팀(12명)을 모집한다.

이를 통해 인천항만공사 올해 총 15개팀(60명)을 대상으로 일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과 선발은 운영기관인 잡모아, 미래서비스가 맡고 프로젝트 일경험 기간 학생 지도와 상담은 인천항만공사가 담당한다.

올해 인천항만공사는 전년도와 완전히 차별화된 신규 과제들로 항만물류를 비롯해 ▲인천 섬 관광 콘텐츠 개발, ▲AI 활용 업무 자동화, ▲AI 활용 해양 오염방지 홍보물 제작, ▲공공기관 교육 게임화(Gamification)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들로 구성했다.

1차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들은 4명 단위로 팀을 결성해 인천항만공사가 준비한 과제에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내달 5월 1일부터 2일까지 제공하는 사전직무교육을 수료하고, 내달 5월 4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일경험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미래서비스’와 함께하는 2차 모집은 추후 별도로 진행될 예정으로, 총 3개팀(12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인천지역 청년들의 인천항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항만물류산업 분야 진로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라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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