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 교장・교감 정책 연수’ 사진=인천시교육청
[비즈월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직업계고와 함께 미래형 직업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24일과 26일 직업계고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정책 연수를 열고, 올해 직업교육 추진 방향과 현장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관내 직업계고 30개교 관계자가 참여해 교육청과 학교 간 협력 과제와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AI와 신산업 기반 교육 확대, 지역 연계 취업·창업 지원,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 구축 등이다. 졸업 이후까지 취업을 지원하는 ‘안심취업 10년 보장제’ 추진 상황도 함께 공유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과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비즈월드=오경희 기자 / oughkh@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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