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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도시공사, '도시개발 공기업 AX 심포지엄' 성료

인천도시공사(iH)가 4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AI로 여는 도시개발의 미래, 지방공기업 AX 실행전략을 모색하다"를 주제로 '도시개발 공기업 AI 전환(AX)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인천도시공사, '도시개발 공기업 AX 심포지엄' 성료

인천도시공사가 4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도시개발 공기업 AI 전환(AX)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iH 제공

인천도시공사(iH)가 4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AI로 여는 도시개발의 미래, 지방공기업 AX 실행전략을 모색하다"를 주제로 '도시개발 공기업 AI 전환(AX)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40개 기관에서 약 150여 명이 참석해 도시개발 분야의 AI 전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행사는 ▲ 업스테이지 최훈 대표의 기조강연 「도시개발 공공기관 AI 전환」 ▲ 국토연구원의 정책제안 발표 ▲ iH·LH·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AX 추진사례 공유 ▲ 민간 전문기관의 실행전략 제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행전략 세션에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이로운앤컴퍼니, 코난테크놀로지, 네이버클라우드 등 민간 전문기관이 실행로드맵, 공공 AI 보안, 활용전략, 정부·지방행정 AX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에 대한 실무적 해법을 제시했다.

iH 류윤기 사장은 "AI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시대적 책무이나, 정작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장의 현실"이라며 "오늘의 만남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방 도시공사가 함께 길을 찾을 수 있는 협력 네트워크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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