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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교육청 공공도서관, 4월 ‘책의 달’...시민 참여 프로그램 풍성

인천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이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인천교육청 공공도서관, 4월 ‘책의 달’...시민 참여 프로그램 풍성

안내문 / 인천시교육청

[한국정경신문(인천)=박용일 기자] 인천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이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관내 8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의 만남과 북토크가 마련된다. 신트리도서관을 비롯해 각 도서관에서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AI와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돼 최신 기술과 교육 트렌드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외에도 공연과 체험,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도서관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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