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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공항공사,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에 긴급구호금 1억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최근 연쇄 강진으로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 이재민을 위해 긴급구호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인천공항공사, 베네수엘라 강진 이재민에 긴급구호금 1억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최근 연쇄 강진으로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 이재민을 위해 긴급구호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인천공항공사는 5일 구호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호금은 베네수엘라 이재민을 위한 식량·생필품 보급과 의료 지원, 피해 지역 복구에 쓰인다.

공사는 해외에서 발생한 전쟁과 재난 피해를 돕기 위한 인도적 지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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