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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경제청,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제품 판로지원' 참가기업 모집

인천경제청의 '2026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제품 판로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안내 포스터. 사진=인천경제청 제공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스타트업의 우수한 실증제품과 서비스의 공공시장 진입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인천경제청,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제품 판로지원' 참가기업 모집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접수.

인천경제청의 ‘2026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제품 판로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안내 포스터. 사진=인천경제청 제공

[인천=데일리한국 변우찬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스타트업의 우수한 실증제품과 서비스의 공공시장 진입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26년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제품 판로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의 우수 실증제품이 혁신제품 지정(신청)과 공공구매 연계를 위한 사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전문가 컨설팅과 사전 모의평가 및 공공구매 상담회, 특허 출원비 또는 홍보물 제작 지원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조달시장에의 진입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수요처 연계와 판로 확대 등도 뒷받침할 계획이다.

모집 규모는 15개사 내외로, 혁신 기술 및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인천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며,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고, 관외 기업도 협약 후 3개월 이내 인천 이전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인천스타트업파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손혜영 인천경제청 혁신성장도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우수 실증제품이 공공시장 진입과 판로 개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과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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