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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흉기 난동에 찔린 20대 여성, 응급수술에도 ‘의식 불명’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 건물에서 5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20대 여성이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천 흉기 난동에 찔린 20대 여성, 응급수술에도 ‘의식 불명’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마트 식당가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 과학수사대가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조병석기자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 건물에서 5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20대 여성이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가천대 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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