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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옹진 영흥면 '김 양식장' 신규 개발···연소득 200억원 기대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김도윤 기자|인천 옹진군이 영흥면 선재리 일원에 김 양식장 14건(280.1ha)을... 위한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4.6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천 옹진 영흥면 '김 양식장' 신규 개발···연소득 200억원 기대

일부 어업인 반대 민원으로 지연되다 합의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김도윤 기자|인천 옹진군이 영흥면 선재리 일원에 김 양식장 14건(280.1ha)을 신규 개발하면서 올해 김 생산량과 어민 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옹진군은 이번 김 양식장 개발로 지역 수산업 성장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23일 밝혔다.

일부 어업인 반대로 지연되다 합의

김 양식장 모습. (사진 옹진군)

옹진군은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 협의를 거쳐 인천시로부터 총 17건(370.1ha)의 김 양식 신규 개발 승인을 받았다.

이 중 덕적도 1건(50ha)과 영흥면 내리 지역 2건(40ha)은 지난해 면허 처분을 완료했다. 그런데 영흥면 선재리 일원 14건(280.1ha)은 일부 지역 어업인들이 양식장 확대로 어장 피해 등을 우려해 반대 민원을 제기하면서 면허 처분이 지연됐다.

이에 옹진군은 어업인 간 대화, 협의를 지속 유도하는 등 중재에 나선 결과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합의로 김 양식장 14건이 추가 개발되면 2025년산 물김 생산량(약 1만1282톤, 142억원) 대비 2026년산 물김 생산량 약 4592톤(약 57억원)이 추가 생산될 전망이다. 연간 생산량은 약 1만5874톤, 소득은 약 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옹진군은 기대했다.

옹진군 수산과 관계자는 "관내 어업인들이 화합해 지속 가능한 수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김 산업 부가가치를 높이고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4.6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투아이(INTO-AI)·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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