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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수위원장 나흘 만에 교체…첫 인사부터 ‘삐걱’

민선 9기를 이끌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의 인선이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인수위원장 나흘 만에 교체…첫 인사부터 ‘삐걱’

[KBS 강릉]

[앵커]

민선 9기를 이끌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의 인선이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강원도지사직 인수위원장이 발표 나흘 만에 전격 교체됐습니다.

박상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은 당선 직후, 인수위원장에 최흥집 전 정무부지사를 전격 발탁했습니다.

'통합의 인사'라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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