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인생도 각본이 필요해' 김영옥, "치매 환자 역 위해 요양원서 직접 환자 관찰" 명배우의 열연 조망

배우 송일국과 박지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가 오는 26일 6회 방송을 통해 MBC 창사 35주년 기념 4부작 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소개한다.

'인생도 각본이 필요해' 김영옥, "치매 환자 역 위해 요양원서 직접 환자 관찰" 명배우의 열연 조망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배우 송일국과 박지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MBC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가 오는 26일 6회 방송을 통해 MBC 창사 35주년 기념 4부작 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소개한다.

'다큐프라임-인생도 각본이 필요해'는 수십 년간 시청자의 기억에 남은 MBC 명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