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인간, 도구를 만드는 인간, 놀이하는 인간. 인간을 설명하는 이름은 다양하지만 그 모든 활동의 바탕에는 늘 ‘일’이 있었다.
신간 ‘일하는 인간’은 인간을 ‘호모 라보란스’, 즉 일하는 인간으로 바라보며 인류가 일을 통해 만들어 온 1만년의 문명사를 24개 직업을 통해 풀어낸다.
책을 관통하는 핵심은 ‘직업’과 ‘일’의 구분이다.
직업은
생각하는 인간, 도구를 만드는 인간, 놀이하는 인간. 인간을 설명하는 이름은 다양하지만 그 모든 활동의 바탕에는 늘 ‘일’이 있었다.
생각하는 인간, 도구를 만드는 인간, 놀이하는 인간. 인간을 설명하는 이름은 다양하지만 그 모든 활동의 바탕에는 늘 ‘일’이 있었다.
신간 ‘일하는 인간’은 인간을 ‘호모 라보란스’, 즉 일하는 인간으로 바라보며 인류가 일을 통해 만들어 온 1만년의 문명사를 24개 직업을 통해 풀어낸다.
책을 관통하는 핵심은 ‘직업’과 ‘일’의 구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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