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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재향군인회, 원광대 전투부사관과 학생 안보현장 견학

익산시재향군인회가 원광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대전현충원과 독립기념관에 대한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익산재향군인회, 원광대 전투부사관과 학생 안보현장 견학

익산시재향군인회가 원광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대전현충원과 독립기념관에 대한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익산시안보단체협의회(회장 전근표)가 원광대학교 전투부사관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립대전현충원과 독립기념관에서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래 국방의 주역으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묘역을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독립기념관에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정신을 배우며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음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독립운동 관련 전시관과 다양한 역사자료를 관람하면서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을 이해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군인으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전근표 회장은 “안보현장 견학이 학생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안보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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