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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시 '원도심 리코어 프로젝트' 도전

선정된 지역 한 곳당 4년간 국비 최대 242억 4,000만원(국토부 최대 210억ㆍ문체부 대표콘텐츠 24억 및 문화활성화 8억 4,000만 원)이 지원된다.

익산시 '원도심 리코어 프로젝트' 도전

▲ 익산시는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중앙동 일원을 회생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ㆍ문화체육관광부ㆍ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 시범 사업 공모에 도전한다. (민경수 건설국장이 21일 시청 기자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텅 빈 상가와 적막감이 감도는 중앙동 공실 문제를 근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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