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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형일, 현안간담회 개회…'국내생산세액공제·3대 사회정책' 논의

재정경제부는 25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국내생산세액공제 보완방안과 3대 핵심 사회정책(주거·일자리·서민금융)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형일, 현안간담회 개회…'국내생산세액공제·3대 사회정책' 논의

[서울=뉴시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3일 청년·고령층 주거안정 지원 강화 일환으로 서울 영등포구 나라키움 영등포복합청사를 방문해 주택정책 관계자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재경부 제공)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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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류현주

재정경제부는 25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국내생산세액공제 보완방안과 3대 핵심 사회정책(주거·일자리·서민금융)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억원 금융위원장·문신학 경제성장수석·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이 부총리는 지난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기 국내생산세액공제에 대해 "필요하면 현장에 가서 실제 상황을 들어보고 전기차가 향후 2~3년간 굉장히 어렵다는 점도 확인해 어떻게 결론을 낼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선 전기차가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되면 중국 전기차 공세가 가속화할 수 있단 우려를 제기하는 상황이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토대로 부처 간 추가 협의, 각계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정부 방침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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