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박새로이 신드롬’ 일으킨 글로벌 메가 히트 IP ‘이태원 클라쓰’, 광진 작가 신작 ‘장가’ 공개
‘이태원 클라쓰’ 속 냉혹한 빌런 장대희, 그의 삶과 선택을 따라가는 또 하나의 이야기
광진 작가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선택을 했던 인물 장대희, 박새로이와는 다른 그의 ‘선택’을 보는 것이 감상 포인트”
글로벌 흥행작 '이태원 클라쓰'의 세계관이 6년 만에 새롭게 확장됩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내일 오후 6시, 광진 작가의 첫 웹소설이자 스핀오프 작품인 '장가'를 카카오페이지에서 독점 공개합니다.
이번 작품은 '이태원 클라쓰'에서 냉혹한 빌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장대희 회장'의 일대기를 다룹니다.
한국전쟁이라는 격동의 시대 속에서 굶주림과 생존 위협을 뚫고, 어떻게 바닥에서부터 거대 식품 기업 '장가'를 일구어냈는지 그 처절한 생존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광진 작가는 "장대희가 어떻게 괴물이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집필을 시작했다"며, "주인공 박새로이와는 전혀 다른 선택을 하며 살아온 인물의 고난과 역경을 통해 악행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누적 조회수 4억 회를 기록하며 드라마와 뮤지컬 등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태원 클라쓰' IP가 이번 신작을 통해 다시 한번 K-스토리의 저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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