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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탈리아 수영 샛별 사라 쿠르티스, 여자 배영 50m 세계신

이탈리아 수영 샛별 사라 쿠르티스, 여자 배영 50m 세계신 이탈리아의 사라 쿠르티스(20)가 여자 배영 50m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14일 열린 2026 유럽선수권(파리 아쿠아틱 센터) 결선에서 쿠르티스는 26초56으로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으며 금메달을 땄다... 메이저 국제 대회(50m 롱코스 수영장 기준) 첫 정상이라는 기쁨도 누렸다...

이탈리아의 사라 쿠르티스(20)가 여자 배영 50m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14일 열린 2026 유럽선수권(파리 아쿠아틱 센터) 결선에서 쿠르티스는 26초56으로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으며 금메달을 땄다. 이틀 연속 세계기록이었다.

쿠르티스는 전날 준결선(2조)에서 26초63으로 역영하며 출전 선수 16명(1-2조) 중 1위를 했다. 호주의 케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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