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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철규 산자위원장, 첨단산업 기술 동향 위해 상하이 방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철규)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글로벌 첨단산업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우리 기업의 중국 진출 협력 기반을 모색한다.

이철규 산자위원장, 첨단산업 기술 동향 위해 상하이 방문

"AI·로봇·스마트 모빌리티 글로벌 혁신 현장 확인"

현지 기업 애로사항 청취·임시정부 유적지 방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철규)  진행    사진= 이용우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철규)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글로벌 첨단산업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우리 기업의 중국 진출 협력 기반을 모색한다.

이번 방문은 이철규 위원장을 단장으로 여야 간사와 위원 등 17명이 참여하며, 산업통상부 장관도 주요 일정에 동행한다.

대표단은 인공지능·로봇·스마트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기업과 스타트업을 방문해 제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과제인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향후 법안과 예산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상하이에 진출한 우리 기업 및 지원기관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더불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와 윤봉길 의사 기념관을 방문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한·중 역사교류의 상징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철규 위원장은 "혁신 사례를 직접 확인해 미래 첨단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발굴하고, 현지 기업들의 어려움을 제도적으로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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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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