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주빈이 오랜만의 근황과 함께 생일을 맞이한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주빈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잘 지냈나요 보고싶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오프숄더 니트 차림에 청바지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화사한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미소 짓거나, ‘주빈아 생일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힌 아기자기한 케이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주빈은 “아맞다 그리고 나 어제 생일이었다구요 올해도 사랑하는 사람들 함께 HBD 고마워요 사랑해요 행복했다 생일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마워요”라며 주변 지인들과 팬들의 축하에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무려 3개월 만에 업로드된 이번 게시물에 팬들은 반가움을 숨기지 못하고 댓글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앞서 이주빈은 올해 상반기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깊이 있는 열연을 펼친 데 이어,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 출연해 소탈하고 진솔한 매력을 발산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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