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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준 수원시장 "차가운 바다에서 스러진 생명…국가는 어디 있었나"

이 시장은 "수원시 역시 끝까지 기억하고 행동하겠다"며 "AI 기반 안심체계를 통해 24시간 시민의 생명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생명과 안전이라는 보편적 원칙 앞에서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않겠다"고...

이재준 수원시장 "차가운 바다에서 스러진 생명…국가는 어디 있었나"

이재준 시장 "잊지 않겠다는 약속, 멈추지 않는 행동으로 완성"…세월호 12주기 추모

AI 기반 안심체계로 24시간 시민 생명 지키겠다 다짐

이재준 시장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열린 수원시민문화제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이재준 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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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이 세월호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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