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 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 동행을 위해 출국하고 있다./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19~24일)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을 위한 출국길에 올랐다.
이 회장은 19일 오후 1시 40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은 출국 소감을 묻는 말에 별다른 답변 없이 미소만 지은 채 출국길에 올랐다.
이에 앞서 정 회장과 구 회장도 시차를 두고 각각 출국장에 들어섰다.
이번 경제사절단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등 200명 안팎이 포함됐다.
[뉴스인사이드 홍세기 기자 seki417@daum.net]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