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아윤 기자 = 추석 연휴를 맞아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글로벌 경영에 시동을 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영국을 찾아 문화·정재계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연휴 이후 미국행 가능성이 거론
이재용은 런던…재계 총수들 추석 연휴 글로벌 경영 나선다
추석 연휴를 맞아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글로벌 경영에 시동을 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영국을 찾아 문화·정재계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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