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 제안으로 중동지역 파견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격려 선물 지급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에 500만원 상당 격려 선물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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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를 통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동 정세 불안 속에서 삼성전자가 현지 임직원과 가족 지원에 나서며 안전 관리와 사기 진작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삼성은 25일 이재용 회장의 제안으로 중동 지역 파견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격려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아랍에미리트(
UAE
),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3개국에 체류 중인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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