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매각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강대규 변호사와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그리고 매일신문을 수사 기관에 고발했다.
민주당 허위조작정보대응특별위원회 김동아 의원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강대규 변호사는 지난 7월 29일 매일신문 유튜브 방송에 출연, "공직자 윤리 시스템에 들어가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매각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강대규 변호사와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그리고 매일신문을 수사 기관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매각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강대규 변호사와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그리고 매일신문을 수사 기관에 고발했다.
민주당 허위조작정보대응특별위원회 김동아 의원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강대규 변호사는 지난 7월 29일 매일신문 유튜브 방송에 출연, "공직자 윤리 시스템에 들어가서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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