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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챙기는 '결혼 페널티', 뭐가 바뀌나

이재명 대통령이 대출·청약 등 여러 분야에서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손해를 보는 '결혼 페널티' 현상에 대해 "결혼이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챙기는 '결혼 페널티', 뭐가 바뀌나

아시아투데이 박이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대출·청약 등 여러 분야에서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손해를 보는 '결혼 페널티' 현상에 대해 "결혼이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8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리고 "청년들이 국가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 결혼으로 인해 겪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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