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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국내
이익은 누구의 것인가 —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이 드러낸 분배의 민낯
박철웅 (에디터)
승인 2026.05.0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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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다른 길을 택해 온 듯 보인다. 엔비디아, 구글, 메타는 전 직원에게 제한주식(RSU, Restricted Stock Unit)을 지급한다. 회사의 성장이 주가로 번지고, 그 상승이 구성원에게 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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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은 누구의 것인가 —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이 드러낸 분배의 민낯
박철웅 (에디터)
승인 2026.05.0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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