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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원택 지사 “출향도민과 손잡고 전북자치도민 주권시대 열것”

전북특별자치도가 제46주년 도민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의 출향도민들과 손을 맞잡고 고향 발전을 위한 협력 다짐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제46주년 도민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의 출향도민들과 손을 맞잡고 고향 발전을 위한 협력 다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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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회중앙회와 시·도 도민회, 호남향우회 등 전국 29개 향우회 회원 100여 명은 이틀 동안 전북을 찾아 고향의 정을 나눴다.

​행사 첫날인 22일 참가자들은 진안산림치유숲에서 족욕과 명상을 즐기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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