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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최병걸 호남대 교수팀 급성심근경색 ‘장기 항혈소판 치료’ 새 기준 제시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등이 참여한 공동연구팀이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스텐트 시술 1년 이후 장기 항혈소판제 치료 전략에 대한 새로운 근거를 제시했다.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최병걸 호남대 교수팀 급성심근경색 ‘장기 항혈소판 치료’ 새 기준 제시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 등이 참여한 공동연구팀이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스텐트 시술 1년 이후 장기 항혈소판제 치료 전략에 대한 새로운 근거를 제시했다.

30일 광주기독병원에 따르면 이승욱 병원장과 최병걸(광주기독병원 임상시험센터장) 호남대 교수(제1저자), 나승운 고려대 구로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등 공동연구팀은 한국급성심근경색 등록사업(KAMIR-NIH)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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