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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K] 오락가락에, 무산 위기까지…전북 정치권 신뢰도 추락, 어디까지

민선 9기가 시작하자마자 이원택 전북도지사의 오락가락하는 듯한 행정에 잇따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이슈K] 오락가락에, 무산 위기까지…전북 정치권 신뢰도 추락, 어디까지

[앵커]

이슈K 시간입니다.

민선 9기가 시작하자마자 이원택 전북도지사의 오락가락하는 듯한 행정에 잇따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자치단체장을 둘러싼 수사 촉구 목소리도 이어지면서 전북 정치권을 향항 불안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지난 한주간의 전북의 정치이슈, 육현창 변호사와 함께 짚어봅니다.

이원택 도지사가 첫 기자회견에서 꺼낸 '새만금 카지노' 구상이 논란이 되자, 개인적인 아이디어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주요 정책을 둘러싼 이런 잦은 입장 변화가 리더십과 정책 신뢰도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앵커]

행정 불신이 우려되는 곳, 전북도 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전북의 여러 지자체장들이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르지 않았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까요?

[앵커]

이런 가운데 전북교육감직 인수위가 지난 주 40일간의 활동을 끝냈는데요,

10대 공약을 재조정한 핵심정책 제안서를 천 교육감에게 전달했습니다.

전북교육감직 인수위 활동,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앵커]

지난 주 화제가 됐던 국립의전원 얘기도 해보죠.

원래 남원시가 유력 후보지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최근 복지부가 의전원을 서울에 설치하겠다는 구상을 내놨습니다.

사실상 국립의전원 유치가 원점으로 돌아간 거 아니냐는 우려가 큽니다.

도대체 전북 단체장과 정치권 뭘하는 걸까요?

어떻게 보시고 계시는지, 대응책이 있긴 있습니까?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 ·구성:진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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