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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순신 승전길 달린 530km 대장정…남해안 알린 '투르 드 경남' 폐막

경남 남해안의 수려한 풍경과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인 승전길을 배경으로 펼쳐진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경남 2026'이 5일간의 뜨거운 레이스를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투르 드 경남 2026. 경남도청 제공

경남 남해안의 수려한 풍경과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인 승전길을 배경으로 펼쳐진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경남 2026'이 5일간의 뜨거운 레이스를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난 9일 거제에서 출발해 통영, 사천, 남해를 거쳐 13일 창원 3·15해양누리공원과 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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