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성폭력과 스토킹, 데이트폭력 등 여성 대상 범죄에 대응하려면 초기수사를 강화하고 피해자의 목소리가 수사·재판 과정에 충분히 반영되는 사법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지난 18일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에서 열린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 12기’ 5주차 교육에서 ‘여성·안전·이슈’를 주제로 강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성폭력과 스토킹, 데이트폭력 등 여성 대상 범죄에 대응하려면 초기수사를 강화하고 피해자의 목소리가 수사·재판 과정에 충분히 반영되는 사법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성폭력과 스토킹, 데이트폭력 등 여성 대상 범죄에 대응하려면 초기수사를 강화하고 피해자의 목소리가 수사·재판 과정에 충분히 반영되는 사법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지난 18일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에서 열린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 12기’ 5주차 교육에서 ‘여성·안전·이슈’를 주제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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