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소현 기자] 정부가 대전의 과학기술과 연구 역량을 창업으로 연결해 대한민국 대표 딥테크 창업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현재 4곳인 창업도시도 전국 10곳으로 확대해 지역별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창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현장
정부가 대전의 과학기술과 연구 역량을 창업으로 연결해 대한민국 대표 딥테크 창업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현재 4곳인 창업도시도 전국 10곳으로 확대해 지역별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창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데일리 안소현 기자] 정부가 대전의 과학기술과 연구 역량을 창업으로 연결해 대한민국 대표 딥테크 창업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현재 4곳인 창업도시도 전국 10곳으로 확대해 지역별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창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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