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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석규 애국지사 영결식 엄수…‘광복 81주년 추념’

호남의 마지막 생존 독립 유공자였던 이석규 애국지사 영결식이 광복절인 오늘(15) 전북도청에서 엄수됐습니다.

이석규 애국지사 영결식 엄수…‘광복 81주년 추념’

호남의 마지막 생존 독립 유공자였던 이석규 애국지사 영결식이 광복절인 오늘(15) 전북도청에서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은 광복회 주관 사회장으로 치러졌으며,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습니다.

1926년 완주에서 태어난 이석규 지사는 17살 때 항일 비밀결사 '무등 독서회'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벌이다 옥고를 치렀으며, 지난 13일 향년 100세로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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