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열 경상국립대학교 석좌교수 연구팀이 식물 세포 내 단백질 하나가 열 스트레스에 반응해 분해효소에서 보호인자로 기능을 전환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연구 결과는 식물 과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몰레큘러 플랜트 6월 3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연구의 주인공은 EMR이라는 단백질이다. 평상시 EMR은 소포체에서 손상·불필요한 단백질
이상열 경상국립대학교 석좌교수 연구팀이 식물 세포 내 단백질 하나가 열 스트레스에 반응해 분해효소에서 보호인자로 기능을 전환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연구 결과는 식물 과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몰레큘러 플랜트 6월 3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이상열 경상국립대학교 석좌교수 연구팀이 식물 세포 내 단백질 하나가 열 스트레스에 반응해 분해효소에서 보호인자로 기능을 전환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연구 결과는 식물 과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몰레큘러 플랜트 6월 3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연구의 주인공은 EMR이라는 단백질이다. 평상시 EMR은 소포체에서 손상·불필요한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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