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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왼쪽 두번째) 청주시장이 20일 SK하이닉스 첨단 패키징 신공장 ‘P&T7’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충북일보]
이범석 청주시장은 20일 SK하이닉스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첨단 패키징 신공장 'P&T7'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SK하이닉스와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른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요 기반시설 조성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시장은 SK하이닉스 P&T7 건설 공사 진행 현황과 인근 상수도 공사 계획에 대해 보고 받고 공정률과 주요 공정 일정, 안전관리 대책 등 전반적인 건설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 시장은 "SK하이닉스 P&T7 건설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상수도 공사 역시 계획대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기업의 원활한 투자 이행을 지원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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