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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번엔 다르다" 장유빈의 복수전 선언…남춘천CC서 달아오른 우승 경쟁

장유빈(신한금융그룹)이 2년 전 자신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오기소 타카시(일본)를 향해 공개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엔 복수하겠다!”

장유빈(신한금융그룹)이 2년 전 자신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오기소 타카시(일본)를 향해 공개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18일 개막하는 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을 하루 앞둔 17일 강원도 춘천 남춘천CC에서는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공식 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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