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헤쳐 나가는 가장 훌륭한 배는 리더십이다(The best ship in a storm is leadership).’ 촌철살인 은유이지요. 군사 스릴러 ‘크림슨 타이드(Crimson Tide·사진)’가 이를 잘 그렸습니다. 때는 보리스 옐친이 러시아 연방을 통치하던 1990년대 중반. 극단적 국수주의자 라첸코가 군사 반란을 일으켜 블라디보스토크의 대
[이미도의 아라비안 舞飛 나이트] [13] 가장 위험한 소통 리더십
‘위기를 헤쳐 나가는 가장 훌륭한 배는 리더십이다(The best ship in a storm is leadership).’ 촌철살인 은유이지요. 군사 스릴러 ‘크림슨 타이드(Crimson Tide·사진)’가 이를 잘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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