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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무진, “20억 이상 정산 못 받아”…소속사 전속계약 해지 소송

이무진./빅플래닛메이드엔터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이무진의 전속계약은 잠정 정지된다.

이무진, “20억 이상 정산 못 받아”…소속사 전속계약 해지 소송

이무진./빅플래닛메이드엔터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이무진의 전속계약은 잠정 정지된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무진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및 미지급 정산금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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