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마트24
[스마트경제] 이마트24는 베리와 체리를 활용한 봄 시즌 신상품 5종을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오는 1일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핑크블랙슈크림빵(3000원)’은 블랙 번에 부드러운 슈크림을 채우고 딸기 초콜릿을 더해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살린 디저트다. ‘떠먹는베리슈크림(3800원)’은 딸기잼과 슈크림을 조합한 케이크로, 스푼이 제공된다.
‘핑크블라썸슈크림모나카(3000원)’는 체리 요거트와 슈크림을 조합해 이색적인 식감을 구현했으며, ‘블루베리크림콘(1500원)’은 블루베리 풍미와 부드러운 유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소프트콘 형태로 출시된다.
이와 함께 크랜베리와 스트로베리가 들어간 ‘에브리베리씨리얼바(1500원)’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증정부터 할인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4월 한 달간 진행한다.
모바일 앱 내 결제수단 등록 후 통합바코드로 처음 결제하는 고객에게 ‘블루베리크림콘’을 증정한다. 또한 ‘핑크블랙슈크림빵’과 ‘떠먹는베리슈크림’을 대상으로 각각 1+1 혜택도 제공한다.
통합바코드 결제 시 신세계포인트 10배 적립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통합바코드는 QR 스캔 한 번으로 결제와 적립, 할인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이외에도 카카오페이머니, 네이버페이포인트&머니, 토스머니&계좌 등의 결제수단으로 ‘베리베리’ 상품을 포함해 1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즌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경제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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