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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형 김포시장 “퇴근길 시민들에게 귀를 열었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시민 생활 현장 속에 뛰어들어 문턱 없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사전 절차 없이 시민을 직접 만나는 소통행정으로, 현장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의 실천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시민 생활 현장 속에 뛰어들어 문턱 없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사전 절차 없이 시민을 직접 만나는 소통행정으로, 현장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의 실천이다.

김포시는 28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김포골드라인 구래역 광장에서 ‘시장이 ON다!’ 이동시장실 첫 회차를 운영하고, 퇴근길 시민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시정 건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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