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을 상대로 5점 차 승리를 거뒀다. 곽빈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깔끔한 승리를 챙겼지만, 경기 중 두 차례 나온 포수 조형우의 수비에서 아쉬운 장면이 연출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만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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