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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 대통령, 메르츠 독일 총리 방한에 "소중한 동반자"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29일) 방한하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를 향해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며 국민들에게도 반갑게 맞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 메르츠 독일 총리 방한에 "소중한 동반자"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29일) 방한하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를 향해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며 국민들에게도 반갑게 맞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8일) SNS를 통해 대한민국과 독일은 오랜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와 산업,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온 소중한 동반자라고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우정과 협력이 더 깊어지고 공동의 번영과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메르츠 총리는 내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19회 독일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컨퍼런스 참석 차 한국을 찾습니다.

이 대통령과의 만남은 지난 6월 프랑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이후 4개월여 만인데, 앞서 청와대는 양국 정상이 내일 정상회담과 공동언론발표, 공식 만찬 등의 일정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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