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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치한약수반’…의대 대신 반도체, ‘신 샐러리맨 신화’ 탄생

반도체 호황과 그로 인한 종사자들의 소득 증가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의치한약수반’…의대 대신 반도체, ‘신 샐러리맨 신화’ 탄생

[앵커]

반도체 호황과 그로 인한 종사자들의 소득 증가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대학 입시에선 상위권 학생들의 반도체 전공 선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회사에만 취직해도 웬만한 회사 임원급이나 의사만큼 버는 '샐러리맨 신화'를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 수험생은 의대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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