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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료진 구인난에 응급실 운영도 휘청…대책·지원 절실

특히, 일부 병원에서는 응급실 폐쇄 이야기마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의료진 구인난에 응급실 운영도 휘청…대책·지원 절실

[KBS 강릉]

[앵커]

전국적인 의료진 구인난에 강원도도 예외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응급실 의료진 확보가 쉽지 않은데요,

특히, 일부 병원에서는 응급실 폐쇄 이야기마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김보람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역 공공의료의 중추 역할을 하는 강릉의료원입니다.

현재 응급실에는 공보의 1명을 포함해 의사 3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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