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 운영한 특별전 '청정 의령 반딧불이 이야기'에 17일간 1만2900명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이번 특별전은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반딧불이 암실 체험'을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직접 보고 즐기며 생태환경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암실 체험에서는 반
의령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 운영한 특별전 '청정 의령 반딧불이 이야기'에 17일간 1만2900명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의령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 운영한 특별전 '청정 의령 반딧불이 이야기'에 17일간 1만2900명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이번 특별전은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반딧불이 암실 체험'을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직접 보고 즐기며 생태환경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암실 체험에서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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