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승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씨(36)의 항소심 재판이 이달 말 열린다. 연예인 최초로 '윤창호법'이 적용된 사안인 만큼 법조계와 관련 업계에서는 음주운전 가중처벌 제도의 실효성과 향후 사법부의 판단 수위에 주목하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부(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씨(36)의 항소심 재판이 이달 말 열린다. 연예인 최초로 '윤창호법'이 적용된 사안인 만큼 법조계와 관련 업계에서는 음주운전 가중처벌 제도의 실효성과 향후 사법부의 판단 수위에 주목하고 있다.
배우 손승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씨(36)의 항소심 재판이 이달 말 열린다. 연예인 최초로 '윤창호법'이 적용된 사안인 만큼 법조계와 관련 업계에서는 음주운전 가중처벌 제도의 실효성과 향후 사법부의 판단 수위에 주목하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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