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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주운전 다섯 번째…'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23일 항소심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씨(36)의 항소심 재판이 이달 말 열린다. 연예인 최초로 '윤창호법'이 적용된 사안인 만큼 법조계와 관련 업계에서는 음주운전 가중처벌 제도의 실효성과 향후 사법부의 판단 수위에 주목하고 있다.

배우 손승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씨(36)의 항소심 재판이 이달 말 열린다. 연예인 최초로 '윤창호법'이 적용된 사안인 만큼 법조계와 관련 업계에서는 음주운전 가중처벌 제도의 실효성과 향후 사법부의 판단 수위에 주목하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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