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으로 출소…5개월 일찍 나왔다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35)이 가석방으로 조기 출소했다. 당초 만기 출소일보다 약 5개월 이른 시점으로, 향후 연예계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35)이 가석방으로 조기 출소했다. 당초 만기 출소일보다 약 5개월 이른 시점으로, 향후 연예계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호중은 30일 오전 10시경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이날 김호중은 검은색 정장과 마스크 차림으로 다른 출소자들과 함께 교도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