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음성군이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과 함께 추진하는 중부 4군 공동장사시설 건립 사업의 후보지 공개모집 접수를 최종 마감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약 6개월간 진행된 이번 재공모 결과 음성군 관내에서 시설 유치를 희망하는 2개 마을이 최종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중부권 4개 지자체 전역
음성군, 중부 4군 공동장사시설 후보지 2개 마을 신청
음성군이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과 함께 추진하는 중부 4군 공동장사시설 건립 사업의 후보지 공개모집 접수를 최종 마감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약 6개월간 진행된 이번 재공모 결과 음성군 관내에서 시설 유치를 희망하는 2개 마을이 최종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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