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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은행가 브리프]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카카오뱅크...

■ 카카오뱅크,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참여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가해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은행가 브리프]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카카오뱅크...

■ KB국민은행,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 기업금융 광고 공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는 슬로건의 KB기업금융 광고를 새롭게 공개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이번 광고에서 자금 조달부터 경영관리, 수출입 금융 등 기업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기업 활동 전반에서 성장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모습을 담았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전담 SME지점장의 현장 밀착지원 △유망기술 보유 기업 대상 금융 지원 △수출입 기업을 위한 45조원 규모 금융지원 및 전문 컨설팅 제공 △ERP 연계 뱅킹 시스템을 통한 자금관리 효율화 등 KB국민은행의 기업금융 서비스도 함께 소개했다.

■ 신한은행, 생성형 AI 기반 ‘여신심사지원 Agent’ 도입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법인의 여신 업무에 생성형 AI를 적용한 ‘여신심사지원 Agent’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여신심사지원 Agent’는 신한은행이 축적해온 기업여신 분야 노하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정보를 체계적이고 일관되게 분석하고, 여신 의견서 작성에 필요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직원의 간단한 조작만으로 업체현황, 재무정보, 산업동향 등 기본 정보는 물론 여신 신청 내용, 최근 매입·매출 흐름, 담보 회수가치, 금융거래 현황, 기술 경쟁력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업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영업점 직원은 기업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여신 의견서 작성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한은행은 동일한 재무지표라도 산업별 특성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점에 착안해 업종별 맞춤형 분석이 가능한 ‘특화분석 엔진’을 자체 구축했다.

제조업,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 등 12개 주요 산업에 대해 업종 특성을 반영한 재무 분석 로직을 적용해 기업 분석의 정확도를 높였다.

■ 우리銀×삼성월렛머니 금리 UP 포인트 TURN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브랜드 앰배서더 장원영이 등장하는 새로운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적금’광고를 공개했다.

지난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적금’동계올림픽 편 광고에서 중계 리포터로 깜짝 등장했던 장원영이 ‘결제요정’으로 등장해 특유의 동작으로 삼성월렛머니의 특별한 혜택인 ‘업(UP)과 턴(TURN)’을 설명한다.

광고에서 장원영은 카드 플레이트를 타고 하늘로 솟아오르며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과 적금’의 최고 금리인 연 3.5%와 연 7.5%로 올라가는 금리의 ‘업(UP)’ 혜택을 보여준다. 이어, 장원영 특유의 동작으로 결제 시 최대 11% 포인트를 돌려주는 ‘턴(TURN)’ 혜택을 짧고 직관적인 모션으로 담아내 상품의 혜택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담아냈다.

■ NH농협은행 디지털부문, '봄맞이 플로깅 데이' 실시

디지털부문 플로깅 데이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디지털부문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둘레길 일대에서 사회공헌 활동인‘봄맞이 플로깅 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 디지털 부문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사직단 입구에서 인왕산 자락길과 무무대 전망대, 윤동주문학관 일대를 걸으며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 카카오뱅크,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참여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의 카카오뱅크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가해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안심통장' 서비스를 소개한다.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최하는 서울시 최초의 소상공인 종합 박람회다.

소상공인뿐 아니라 창업·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방문객들은 150여 개 부스를 통해 금융 상담, 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 역량 강화 교육 등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각 부스는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행사에서 '사장님에게 가장 좋은 은행, 카카오뱅크'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 안심통장, 보증서대출, 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생활을 편리하게 지원해 온 카카오뱅크의 노력을 소개한다.

■ 토스뱅크, ‘실물 카드 안 받기’ 옵션 도입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토스뱅크 체크카드 발급 과정에서 실물 카드를 받지 않는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실물 카드 없이 각종 간편결제에 등록해 사용하려는 고객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고객은 기존과 동일한 체크카드 발급 절차를 거치되, 배송지 선택 단계에서 ‘실물 카드 안 받기’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토스뱅크는 이번 기능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소비 방식에 맞춰 카드 발급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물 카드 없이도 금융 생활을 이어가는 고객의 경우, 실물 카드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실이나 도난 우려를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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