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 정무위원장이 19일 오후 2시 열린 'AI 3대 강국 금융혁신의 길' 포럼에서 축사를 했다. /사진=한국금융신문
윤한홍 정무위원장 “K-금융, AI 도약 견인에 전방위적 역할 기대”[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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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윤한홍 정무위원장이 K-금융이 AI도약을 견인하는데 전방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윤한홍 정무위원장은 19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AI 3대 강국 금융혁신의 길’ 축사에서 “AI 대전환의 시대는 벌써 시작됐다”며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 위원장은 “(AI는) 사실 기업과 국가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우리 대한민국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IT 강국이다. 그동안 축적해온 혁신의 DNA를 바탕으로 민과 관이 합심한다면 오늘 포럼의 주제처럼 AI3대 강국도 먼 미래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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